제트스키
전세계적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누리는 수상레저 스포츠의 꽃이라 할 수 있는 수상레저스포츠 중의 하나이다. 제트스키는 고속엔진을 탑재하여 1인승부터 2인 3인 4인승까지 있으며 남녀노소 누구나 간단한 교육 후 사용 할 수 있다. 제트스키는 외부에 수상엔진의 가장 큰 위험요소인 프로펠러가 없어(내부에 장착) 위험이 없이 사용이 가능하다. 1인승은 스포츠용이며 2인승은 레저 스포츠용으로 3 ~ 4인승은 훼밀러용으로 많이 사용된다. 이중 100마력이상의 제트스키는 부가 옵션으로 수상스키, 바나나, 튜브스키, 페러세일 등의 레저를 견인하여 사용이 가능하다.



▶ 장비

제트스키를 타는 데는 구명조끼와 제트스키가 우선 필요하다. 그 외로는 본네트와 음향 신호기가 각 1개씩 필요하다. 크기에 있어서도 모터보트에 비해 훨씬 작고 계류시설이 없어도 운반이 용이하므로 승용차의 캐리어에 싣고 다닐 수 있다. 제트스키는 1,2,3인승으로 나뉘는데 1인승은 스릴과 속도감 면에서 뛰어나고, 2,3인승은 그보다 안전해 연인이나 부부에게 적당하다.
장비는 아직 대당 1천5백만원에서 3천만원으로 값이 비싸기 때문에 전문업소에서 타는 법을 배우고 한시간쯤 즐기는데 15만원~25만원 정도 든다.


▶ 장소
제트스키는 수심 30cm이상만 되면 강이건 바다건 그 어디서나 즐길 수 있다. 거기에 약간의 파도가 있는 바다라면 파도의 스릴까지 퉁퉁거리며 느낄 수 있어 더욱 좋다.
현재 주로 청평, 대성리, 양수리 등과 해운대해수욕장, 송정해수욕장 내 수상레져사업장에서 많이 한다. 꼭 지켜야 할 사항이라면 제트스키는 체력소모가 엄청나게 많으므로 사전에 충분한 준비 운동이 필요하고 라이프 재킷은 반드시 입어야 한다.